모바일 메뉴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SHINCHOENJI

<       신천지 알림       >

신천지오해와 진실
안녕하세요!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입니다.
신천지오해와 진실

종교의 자유를 억압한 강제개종교육

2015-04-08조회수 7,319





대한민국 헌법에는 4가지 자유를 보장해준다. 사상과 양심의 자유, 표현과 언론의 자유 집회와 결사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바로 그것이다.

 

금번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1부 방송을 보면, 첫머리부터 대한민국 헌법 제 20조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는 조항에 위배되는 상황이다. 이 영상은 가족들에 손에 이끌려 억지로 개종교육장으로 들어가는 여청년이 저는 믿음 바꿀 생각 없거든요!” 라고 자신의 신념을 피력함으로 시작되고 있다. 그러자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며 본 영상에서만 7일 이상을 같은 장소에서 옷도 갈아입히지 않은 여청년에게 집단으로 너의 믿음과 신념은 잘못되었다고 심리적 압박을 가하여 억지로 그녀를 개종시킨 장면이 나온다.

 

인간은 밀폐된 장소에서, 나보다 많은 다수의 사람이 모두 나와 다른 의견을 주장하였을 때 쉽게 그 의견에 동조할 수밖에 없는 심리적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는 몇 십분, 몇 시간도 버티지 못하고 쉽게 다른 사람의 의견에 따를 수밖에 없다는 실험결과 또한 기정 사실로 알려져 있다. (‘애쉬 연구에 따르면 길이가 같은 선을 고르는 매우 쉬운 문제에 피실험자들은 집단 내 다수의 틀린 답을 오직 심리적 압박감에 의해 선택하게 된다. 이는 매우 유명한 연구 결과이다.) 더군다나 이런 단순한 상황이 아닌 강제 납치, 감금, 폭언과 폭행이 있어지는 밀폐된 공간에서 자기의 사상을 지키기란 정말 쉽지 않은 일일 것이다.

 

이는 마치 2천년 전 예수님의 수제자라 할 수 있었던 베드로 또한 십자가 지시는 예수님 앞에서 그를 세 번이나 부인하고 울었으니, 얼마나 이런 상황이 견디기 어려운 사상적 살인과 같은 일인지 감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14:6672).

 

또한 한 사상이나 지식에 대한 시비를 분별할 때는 어느 정도 동일한 숫자의 사람과 비슷한 입장의 사람들이 오픈된 공간에서 서로 상호 의견을 교류하여 평화적으로 대화할 때 평화적 의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서도 두 세 증인의 입으로 증참케 하라는 말씀이 있는데(19:15), 만일 개종목자들이 자신들의 교리가 정말 옳다고 생각한다면, 그곳에 비슷한 수의 신천지 교역자 및 성도들과 함께 공개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만일 본인들만이 구원을 줄 수 있는 종교라 생각한다면 왜 하나님조차도 믿지 않는 다른 교단, 불교나 기타 종교에 대해서는 개종의 일을 하지 않는가? 불교의 스님도 출가를 했으며, 천주교의 수녀들은 집을 나와 결혼도 하고 있지 않다. 이들도 반국가적 사회적 단체인?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