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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재방영은 살인교사 행위

2018-04-09조회수 5,326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재방영은 살인교사 행위

잇단 살인 부른 강제개종 비판 잠재우려 3년 전 방송 재탕 


기독교방송 CBS가 잇단 살인을 부른 강제개종을 부추기는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4일부터 방영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이미 3년 전 방송을 한 프로그램으로 법원에서 정정 및 반론보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방송 내용은 강제개종을 돈벌이로 하는 목사들의 주장과 그들이 운영하는 이단상담소 내부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내용이 분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CBS가 이 프로그램을 재방영하는 것은 지난 1월 전남 화순에서 20대 여성이 강제개종을 거부하다가 부모에 의해 살해당하면서 강제개종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전국적으로 확산된데 따른 것이다.

 

CBS 이사회를 구성하는 교단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으로 정죄하며 비방 프로그램을 통해 극도의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이 CBS의 보도행태다. 이를 이용해 이단상담소 운영 목사들이 소수교단 교인의 가족들에게 접근해 강제개종을 사주하는 것이 전형적인 개종사업의 운영 방식이다.

 

강제개종을 시키면서 한 사람당 수십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의 사례비를 받아 운영되는 이단상담소와 이를 통해 창출된 수익의 일부를 후원금으로 받는 CBS 등은 결국 사업적 파트너인 셈이다.

 

실제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의 내용 중에는 신천지 성도들을 이불을 뒤집어씌우거나 강제로 이단상담소로 데려오는 장면들이 다수 포함됐으며 이단상담소에 갇힌 채 개종을 강요당하는 장면들이 방영됐다.

 

또한 신천지예수교회 측의 반론은 전혀 취재하지 않고 강제개종을 사주하는 이단상담소 운영자들의 일방적인 인터뷰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지난 방송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의 총회장 설교 부분의 앞뒤를 자른 편집으로 총회장이 예수님을 비판하는 듯한 내용으로 조작해 내보낸 것은 이 프로그램이 왜곡과 비방에만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대변했다.

 

CBS 측은 이번 방송에서 추가적인 정정 및 반론보도를 피하기 위해 수정 및 재편집 했다고 밝혔다. 이미 법원의 정정 및 반론보도 판결을 받은 프로그램을 수정 및 재편집해서 재방영하는 것은 살인을 부른 강제개종을 다시 활성화시켜 자신들의 수익을 창출하겠다는 의도로밖에 볼 수 없다는 지적이다.

 

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지난 1월 전남 화순의 살인사건 외에도 지난 2007년 울산에서 강제개종을 거부하는 여성이 전 남편에게 망치로 살인을 당하는 등 매년 수백 명의 대한민국 국민들이 기성교단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교단의 이익을 위해 강제개종을 부추기는 CBS는 반사회적, 반종교적 행태를 즉각 중단하고 회개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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