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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노컷뉴스, 또 가짜뉴스 남발

2018-11-13조회수 1,189



CBS 노컷뉴스 또 가짜뉴스 남발

CBS 노컷뉴스 "신천지교인이 폭행했다"···허위로 드러나

이해관계 상반된 제보자 증언 토대로 각색·조작 기사 내보내

 

기독교방송 CBS 노컷뉴스가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정보를 가공한 이른바 '가짜뉴스'를 잇따라 유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노컷뉴스의 송모 기자는 이해관계가 상반되는 자들이 제기하는 의혹을 토대로 확인되지 않는 추측성 기사를 남발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8일 노컷뉴스는 '포항 신천지 신도, "신천지 비난해서.." 반대 시위자 안면 폭행'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내보냈다. 해당 기사는 지난 2일 오후 3시께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로의 한 모텔 일대에서 신천지예수교회(이하 신천지교회)를 비난하던 최모 씨가 신천지 교인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증언으로 각색됐다.

 

하지만 최 씨를 폭행한 60대 남성은 신천지교회에 출석하는 성도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포항학산파출소 관계자에 따르면 인근 주민인 김모(63)씨는 최씨가 1인 시위를 통해 소음을 일으키고 영상촬영을 함부로 해 홧김에 우발적으로 폭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신천지교회와는 상관없는 시민이었다.

 

이 사건을 취재한 송 기자와 CBS는 방송 및 보도 과정에서 충분한 조사와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은 것이다. 특히 송 기자는 신천지교회에 강한 반감을 품은 제보자 최씨가 "신천지교인에게 폭행당했다"라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과 진술만을 토대로 한 허위기사를 보도한 것이다.

 

심지어 폭행을 당했다던 최 씨의 감정팔이 허위 진술을 토대로 포항북부경찰서 관계자의 멘트까지 교묘히 편집해 기사가 사실인 양 포장한 부분은 보도의 진실성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고의성이 짙은 '가짜뉴스'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최 씨는 신천지교회를 비난하는 내용의 1인 시위를 하면서 거리를 지나다니는 일반시민에게도 심한 욕설과 고성방가로 공포감을 심어줘 수차례 민원도 제기된 바 있다. 특히 사전의 양해 없이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수시로 영상촬영을 시도해 초상권 침해하는 등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번 사건은 최 씨의 지나친 소란에 분노한 일반 시민이 최 씨의 영상촬영을 제재하다가 벌어진 행위에 불과하며 이 시민은 신천지교회의 성도가 아님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한편 CBS 노컷뉴스는 지난달 2411시부터 24시간 동안 '기사로 위장한 광고'인 홍보성 기사 남발해 뉴스제휴평가위원회으로부터 네이버와 다음에 기사 노출이 제재됐다. 이달 1CBS와 송 기자는 '허위 미투' 보도로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부터 기사삭제와 더불어 5000만원 손해배상 판결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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