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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기 36년 그 앞과 뒤, 잘잘못

2019-12-13hits 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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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기 36년 그 앞과 뒤, 잘잘못


신천지 역사를 해온 지 36년이 되었다. 지난날들을 생각한다. 앞으로 해야 할 일도 생각한다. 지난날 잘한 일도 있었고 잘못한 일도 있었다. 이때마다 세상 풍파 강풍은 쉬지 않고 풀잎이 바람에 휘날리는 것같이 몰아쳤다.


예수님에 대하여도 사 7장 14-16절에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에, 또 대저 이 아이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기 전에”라는 말이 있고, 또 갈 4장 1-7절에 “유업을 이을 자가 모든 것의 주인이나, 어렸을 동안에는 종과 다름이 없어서, 그 아버지의 정한 때까지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 있나니”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나도 그러했으니, 지금부터 36년 그 이전에는 청지기 아래 있었고, 36년 전 역사를 시작할 때에도 많은 풍파가 있었다.


내가 어릴 때 할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나에게 하신 말씀 한 가지와 내 이름에 대한 말씀은 지금도 잊지 않고 있다. 나는 이것이 할아버지의 환상 또는 태몽이라고 생각된다. 하나 그 말씀은 잊어지지 않는다. 백주(白晝)에 하늘이 흑암하게 되었고, 흑암이 된 하늘이 열리면서 빛이 힘 있게 어머니께 비추어 왔다고 하셨다. 해서 할아버지께서 내가 나기 전에 내 이름을 ‘빛[熙]’이라고 지어 두신 것이었다. 해서 나는 요 1장의 1-4절 말씀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담 범죄 이후 하나님을 믿고 따른 사람들은 많은 고생과 죽음이 있었다. 해서 성경에는 죽은 자와 산 자의 심판이 있다 하였고, 자기의 행위에 따라 책에 기록된 말씀으로 심판한다 하였다. 해서 나도 내가 한 일에 대해 잘잘못을 생각한다. 그리고 하나님께 항시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 왔다.


성경에서도 두 가지 신을 발견할 수 있다. 악(惡)은 용서할 줄 모르고 핍박을 일삼는다. 악은 자주 보이나 선은 자주 볼 수 없었다. 자주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다. 나는 참으로 성경을 생명같이 사랑한다. 어디로 가든 오든 이 성경 말씀은 항시 나와 같이 다니고 함께 살고 있다. 내 호흡이 된 이 말씀은 내 생명이시다.


나의 신앙의 길 초기에는 별의 인도로 유 씨의 장막성전(과천)에서 역군으로 신앙을 하였고, 이곳에서 일어나는 ‘바람’으로 다시 시골 고향에서 새마을운동 일을 7년간 하였고, 이때 하늘의 구름 속에서 오시는 분을 만나 다시 온 곳이 과천이었다.


이때부터 시작된 역사가 지금까지 36년간이다. 지금 때는 2019년 12월이다. 역사 시작 초기 때 말 많았던 책 ‘신탄(神誕)’과 또 김건남・홍종효 두 사람의 배도로 인해 대적자들로부터 많은 욕설과 시달림을 받았다.


‘신탄’(김건남・김병희 공저) 책의 내용은 당시 내가 쓴 원고(2007년 초판 발간된 ‘천지창조’의 애초의 원고)의 말을 이용하여 자기들 생각과 지식으로 변개(變改)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이들은 이 책을 팔아먹기 위해 갖은 짓을 하였다. 이들의 조직은 통일교 출신자들(김건남 등)이 홍 씨를 미혹하여 당을 지어 나가 따로 역사한 자들이다. 이들에게 악의 신이 들어감으로 홍 씨는 자기를 예수라고 공공연히 말했다. 하나 얼마 못 가서 망했고, 그들은 다 죽었다. 이후에도 적그리스도들이 생겼고, 지금도 있다.


말씀을 깨달아 지키지 않는 자, 인 맞지 아니한 자는 미혹받게 된다. 내가 심판 권세를 가졌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생각할 때 죄인을 처단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돈 한 푼 없이 시골 고향에서 무작정 주님을 따라 과천에 왔다. 늘 기도하면서 배고프면 솔잎도 먹고 나물도 먹고, 하루이틀 그렇게 지내는데 친구들이 찾아왔고, 나는 말씀을 전하기 시작하였다. 한 사람 두 사람 불어나면서 방이 좁아 산으로 갔다. 3년간 이 산 저 산 다니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내가 다닌 산은 과천 주변 산들이다. 그 후 안양 비산동과 인덕원에서 교회를 마련하여 예배드리다가 과천으로 들어왔다.


모진 풍파 속에 자라온 풀 한 포기, 어떻게 오늘이 있었을까? 지금은 12지파가 국내외로 번성하였고, 이제는 정복하고 다스릴 때가 왔다. 우리는 하나님의 씨와 예수님의 피로 된 하나님의 가족이다.


인덕원은 옛날 내시(內侍)들이 산 곳이고, 과천 면이었던 이 과천시는 본래 왕족들이 살아 온 곳이다. 이제는 하늘의 왕족들이 사는 곳이 되었다. 그 옛날 동방 에덴동산이 하늘의 왕족이 산 곳이었던 것같이. 지구촌 땅끝 마을 동방인 이곳 한국 과천은 창세기 2-3장에 4개의 강과 과실나무가 있었던 것같이 과(果: 과실)와 천(川: 내)이 있는 곳이다. 해서 나는 인덕원 기도막(祈禱幕)에서 과천을 바라보고 과천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 기도를 하나님은 들어 주셨다.


나는 과천에 신천지 본부를 두었다. 이곳 과천은 계 22장같이 생명나무와 과실이 있고 강이 있으니, 그 옛날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다. 과천에 대해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


예수님은 초림 때 서쪽에 가셨다가, 재림 때는 동쪽에 오셨으니 서기동래(西氣東來)요, 오셔서 약속하신 신약 계시록을 이루셨다. 계시록대로 창조된 우리 신천지 12지파는 세계를 밝히는 큰 빛이 되었다. 우리 신천지는 신약 4복음서(예언)와 계시록을 통달하였고, 하나님의 역사 6천 년 중 인류 세계 최고의 진리를 가졌다. 우리는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가족이요 생명나무이다. 마귀의 씨를 받은 자와 선악나무를 과천에서 몰아내자. 이것이 정복이다.


금년에 우리는 10만 수료생과 10만 수강생을 생산하였고, 이곳 과천에서 수정 같은 생명수 강가에 생명나무가 있어 이같이 열매를 맺었다.


나는 태어날 때 하늘의 빛으로 태어났기에 만희(萬熙)이고, 때가 되어 내 나이 30세에 하늘의 큰 별이 와서 선인(仙人: 靈人)을 만나 산상에서 하나님께 혈서로 맹세하였고, 나의 오랜 친구 별의 인도로 과천 장막성전으로 왔다. 이곳에서 일곱 천사(목자)를 만났고, 이 천사들의 배도와 부패로 다시 고향에 가서 새마을운동에 종사하였고, 7년 후 하늘의 구름 속에서 오시는 주님을 만나 다시 과천에 왔다. 집도 없고, 돈도 없고, 밥도 없고, 있는 것은 핍박뿐이었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지금은 세계를 정복하였으니 창대하다. 이는 주님이 하신 일이다.


뒤돌아보니 잘한 것도 있고 잘못한 행동도 많았다. 하나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 믿음은 한시도 쉬지 않았다. 나는 항시 약속의 말씀과 함께 다녔고 함께 살아 왔다.


우리 신천지는 나라의 본 자손 전통 교회가 아니다. 약속하신 계시록 성취 때 창조된 약속의 나라 약속의 민족인 새 하늘 새 땅 신천지이다. 세계는 신천지로, 신천지는 세계로! 하늘의 문화로 세계를 새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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