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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의 하나님의 목자와 사단의 목자와 핍박

2020-02-14hits 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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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의 하나님의 목자와 사단의 목자와 핍박


예수님은 구약에 하나님이 약속한 약속의 목자로서 빛으로 오셨다(요 12:46). 이때 나라의 본 자손인 유다와 예루살렘이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은 믿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약속의 목자 예수님을 이단 마귀라며 핍박하고 죽였다(눅 20:9-18, 마 23:29-36).


하나님이 세우신 구약의 선지자들도, 신약의 예수님의 제자들도 그 당시의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하는 전통 교회 목자들이 다 죽였다. 이 사실을 오늘날의 각 교단 목자들은 알고 있는가? 오늘날은 신약 계시록을 이루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때이다.


오늘날 한기총 목자들은 CBS 방송국을 통해 신천지를 반국가·반사회·반종교라며 ‘신천지 아웃(out)’을 외쳐 왔다. 그리고 한기총 소속 개종 목자들은 돈벌이 강제 개종을 하다가 살인까지 초래했다. 그들은 강제 개종 교육 장소에 데려가기 위해, 부모나 친척을 시켜 그 자녀들에게 수면제를 먹였고, 입에 공업용 반창고를 붙였고, 손과 발에 수갑을 채웠다. 그리고 원룸에 감금했고, 강제로 개종 교육 받을 것을 각서를 쓰게 하였고, 개종이 안 되면 정신병원에 보내기도 했다. 강제 개종으로 인해 신천지 성도 2명이 죽임을 당하기까지 했다.


또 자녀들이 집에 돌아가면 받아 주지 않고 강제로 가출을 시키고는, 이 사실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워 온 나라 국민과 정치인들이 다 알게 거짓 보도까지 하였다. 그리고 신천지교회를 둘러싸고 그 부모를 시켜 “내 딸, 내 아들 내놓으라.”며 소리치게 하였다.


청년들 1,550여 명이 강제로 끌려가서 심한 고통을 당했고, 부모자식 간에 원수가 되게 하였으며, 사회적 인권을 무시당했다. 이 사실은 이 지역 경찰이 잘 알 것이다.


신천지 성도들은 말과 글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이러한 핍박 속에서 십자가를 바라본다. 악랄한 수법의 핍박 속에서도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만은 버릴 수 없어, 하나님과 예수님께 등을 보일 수 없어, 순교자들이 보고 있기에, 언제 저들에게 죽임을 당할지 모르면서도 십자가를 놓지 않았다. 이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좁고 협착한 구원의 길임을 알기에, 바람에 밀려 나는 구름같이,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같이 참으며 가고 있다. 이는 하늘도 땅도 만물들도 보았다.


일제강점기에 이방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였고, 교회의 종까지 떼다가 군수물자로 갖다 바쳤어도 이를 좋게 여기고,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하나님을 죽인다 하여도 성도들은 좋게 받아 주고 있다. 한기총은 계시록을 가감하였고(계 22:18-19 참고), 그 소속 목사들이 유죄판결 받은 것이 12,000여 건이나 되고, 세상에 속하여 당을 만들고 세상 정치에 성도들을 끌어가도 정통이고, 신천지는 오늘날 성경대로, 계시록대로 창조되었어도 이단인가? 이것이 하늘의 법인가, 세상 법인가? 꿈인가, 생시인가? 성경과 하나님이 돌아서서 우시겠다.


하나 우리 신천지는 하나님과 말씀을 굳게 잡고, 모진 풍파 몰아쳐도 변함이 없고 이 악담 속에서도 급성장해 왔고, 지난해(2019년)에는 단 10개월 만에 10만 3천 764명을 선교센터를 수료시켰다. 이는 승리의 빛이요, 온 세계에 비추는 참 생명의 빛이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우리 신천지는 확실히 이겼다. 신천지 성도들은 가진 돈은 없으나, 하나님과 예수님과 그 생명의 말씀은 가득하다. 천지간에 신약 곧 새 언약 계시록의 예언과 그 성취된 실체들을 통달하는 곳은 오직 신천지뿐이다. 신앙인으로서 이보다 더 큰 일이 어디에 있겠는가? 감사와 영광을 신천지 하나님께 올려 드린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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